일과 사랑 둘 다 갖고싶어하는 본인 욕망에 충실한 인물 같았음

그래서 더 불안한 면모를 보였던 것 같음

스피드에서 라파엘라랑 끝나고 다시 남편에게 왔을 때

나 얘랑 헤어졌어 잘했지? 같은 느낌으로 남편에게 비위 맞추는 모습을 보이는게 라파엘라랑 타데우스와의 사랑 그리고 화가로서

명예욕도 버리지 못하는 그런 렘피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