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히친이었다가 글친이었다가 해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작은 글친이지
나도 글친이라고 생각혀 날바날 심한거도 맞긴한데 결국 글친을 향해 가는 과정가틈
난 항상 살고 싶어서 글에 집착하는 걸로 봤는데
22 글친 히친 농도는 맨날 달라진게 맞는게 결국은 생친이라 그런거
히친의 탈을 쓴 글친
히친인척하는 글친생친이야
작은 글친이지
나도 글친이라고 생각혀 날바날 심한거도 맞긴한데 결국 글친을 향해 가는 과정가틈
난 항상 살고 싶어서 글에 집착하는 걸로 봤는데
22 글친 히친 농도는 맨날 달라진게 맞는게 결국은 생친이라 그런거
히친의 탈을 쓴 글친
히친인척하는 글친생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