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귀에 눈에 어른 거려 결국 다시 감
그동안 2회차 모두 왼쪽 앞열이었는데
오늘은 오른쪽 중앙 쯤인데
시야각은 여기가 개꿀이었네 멀어서 좀 슬펐지만
팔찌송에 라파엘라 정면으로 보는데
여왕 뒷통수로도 표정이 그려짐
스틸니스부터 팔찌에 우먼이즈까지 감정선이 쭉 이어지는데
진짜 간질거리다가 흐업하다가 같이 심장 터질 것 같음.
스틸니스ost 내놔.
차파엘라 컨디션 안 좋아서 속상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저기 이어지는 감정 라인에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음.
페어마다 느낌이 당연히 다를 것 같긴 한데,
그 저기 그 침대에서 여왕님은 차파엘라에 글케 올라ㅌ시면
감사합니다
그래놓고 그렇게 울고 매달리는데 진짜 냉정하여라
팔찌송 때 클럽에서 라파엘라랑 주고 받는 게 넘 좋아
덤덤하게 아픈 이야기하는게 여왕 주특기같음.
+ 두번째 클럽 의상 그렇게 등이 훤했던건가요. 이제 첨 봄
어떤 애들이 대극장을 한 두번도 아니고 두 자릿수로 댕기나 했는데 그게 내가 될 판이네 ㅜ
돈벳 낮춤?
ㅇㅇ
차파엘라 위로 올라타는 여왕 얘기좀 자세히 해줘.
이걸 어케 자세히 하란거야 ㅋ 글자 그대로야 되게 섹슈얼하게 보임 썸차는 느낌이 또 완전 달랐어 어쩌면 그게 렘피카와 차파엘라의 관계 느낌하고도 이어지는 듯 함
난 오늘 좌블 앞쪽 통로쪽으로 봤는데 렘피카 생각하면 여기가 찐인듯 메인 넘버들 렘피카 표정 모두 다 보임
근데 난 뽀갈하는 라파엘라가 여왕을 가렸었어 표정은 앞열이 최고지
@ㅇㅇ(223.38) 그것 제외하고 ㅋ 나머지 가 모두 잘보여서 일부러 오긴한건데.생각보다 더 좋아서 놀랬음 중블 좌랑은 또 달라 침대씬이랑 좌우 다 각도 좋더라
스피드 진짜 여왕 너무 잔인함 얼굴 붙잡고 눈 보면서 그 사람은 내 이름이고 그걸 어떻게 말함
여왕 불안형이다가 안정형되고 차파엘라는 안정형이다가 불안형 되는거 너무 재밌음
너 간결하게 정리 디게 잘한다 ㅋ
굿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