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 - 연기노래춤 셋다 ㅆㅅㅌㅊ 단장들마다 느낌 다르게 잘살림 내기준 이번시즌 베스트


민찬 - 밸런스가 좋음 확실히 안무안정감이 ㅆㅅㅌㅊ고 니진이란 캐랑 분위기가 잘어울려서 먹고들어가는것도 있음 자첫하기 꽤좋은 캐슷

그리고 경력직이라 확실히 뭔가 이 극에서 니진의 역할을 안다는 느낌?


태연 - 여기가 좀 아쉬움 뭐 하나가 유별나게 못한다보다 굳이? 느낌?

민찬이 유연성있고 부드럽게 잘추고, 준형이 파워풀하게 잘춰서 둘이 다른 느낌으로 잘추거든? 근데 태연니진이 이 사이에서 좀 애매함

연기도 제일 아쉬움 노선이랄게 없기도하고 케미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