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데우스도 못 잊었지 마지막에 피날레 부르면서 타데우스랑 렘피카 보는 눈빛만 봐도..
타데우스는 가부장적인데 렘피카는 그 반대였으니까? 초반 대사 생각하면 라파엘라 만큼은 아니여도 잊지는 않았을듯
타데우스는 고향에서 자기 전에 살던 것처럼 살고싶은 거.. 레즈바람은 부수적인거고 둘이 애초에 바라보는 미래가 달라서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봄
타데우스도 못 잊었지 마지막에 피날레 부르면서 타데우스랑 렘피카 보는 눈빛만 봐도..
타데우스는 가부장적인데 렘피카는 그 반대였으니까? 초반 대사 생각하면 라파엘라 만큼은 아니여도 잊지는 않았을듯
타데우스는 고향에서 자기 전에 살던 것처럼 살고싶은 거.. 레즈바람은 부수적인거고 둘이 애초에 바라보는 미래가 달라서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