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울고부는 라파엘라 쌩까고
바로 눈알 갈아끼우는거 뭔데
진짜 욕망만 남은눈으로
타데우스 그 사람은 떠났어남편한테 매달리는데 이거 너무 잔인함
여성 예술가로 살아남으려면 남편 있어야하니까 바로 비굴모드 들어가는거 진짜 ㅋㅋㅋㅋㅋ
눈앞에서 울고부는 라파엘라 쌩까고
바로 눈알 갈아끼우는거 뭔데
진짜 욕망만 남은눈으로
타데우스 그 사람은 떠났어남편한테 매달리는데 이거 너무 잔인함
여성 예술가로 살아남으려면 남편 있어야하니까 바로 비굴모드 들어가는거 진짜 ㅋㅋㅋㅋㅋ
표정 진짜 그렇게 갈아끼우는게 되네 싶었음 소름끼치더라
오늘은 존나 라파엘라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뒤돌자마자 그여자 떠낫다는거 보고 존나 냉정햇음
여왕은 안 울먹거림?
라파엘라 말릴때는 여왕도 오열함 근데 울다가 표정 싹바꿔
.차언니 막 메달리는데 그렇게 차갑게... ㅠ내가 다 상처받음.
앞에서 차지연이 그렇게 우는데 돌아서는것도 보통 강심장이 아니야 그리고 마지막에 ㅈㄴ후회함
변검마냥 얼굴 갈아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