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존자에 비하면 순한맛이긴 함 려존자는 전사 생각 안나는데 보면서 ㅈㄴ 고통스러웠던 기억남 화왕 부쵸는 ㅅㅈㅎ 그정돈 아니었음
려랑 부쵸 구해서 봐야겟다.. 부쵸는 나한텐 너무 건장하고건강한아저씨라 더라맨 하는거 ㄹㅇ 상상안가
초연이 진짜 숨막혔음.. 려존자가 가족들하고 떨어진 사회초년생 여자 직장인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비물인줄 알고 갔다가 ㅈㄴ 울고옴
222 심지어 사회초년생인데 직장 내 괴롭힘도 당한 느낌이라 더 딥했음
려존자에 비하면 순한맛이긴 함 려존자는 전사 생각 안나는데 보면서 ㅈㄴ 고통스러웠던 기억남 화왕 부쵸는 ㅅㅈㅎ 그정돈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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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이 진짜 숨막혔음.. 려존자가 가족들하고 떨어진 사회초년생 여자 직장인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비물인줄 알고 갔다가 ㅈㄴ 울고옴
222 심지어 사회초년생인데 직장 내 괴롭힘도 당한 느낌이라 더 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