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흡연구역이 아닌데 익스큐즈한거잖아 근데 완전 직전까지 피우는 덕들 보고 내 주변 자리일까봐 빡치긔 한시간 전에 피워도 옷에 담배 냄새 덜 빠질텐데 최종의 최종까지 피우는건 뭐임 2시간도 못참으면 그거 병임 야외니까 냄새 다 날아갈 것 같은가 민원 넣으면 좀 그럴까봐 참는데 직전은 너무하잖아 ㅈㄴ 치타하다가 한두번 본게 아님
거기가 흡구인게 개웃긴데 극장 바로 앞이자나 걍ㅋㅋㅋㅋㅋㅋ
ㄹㅇ 지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어서 쫀득하게 사람 없는 데 찾아가면서 비흡연자한테 존나 테러해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