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있어서 0328 종일반 했는데 밤공에 누가봐도 걍 초대로 온 사람 있더라고 본진이 초대한 것 같진않앗슴
누가봐도 걍 개이쁘고 나는 첨에 배우인줄 피부 개 하얗고 빛이나 분위기도 일반인이 아녓음 (자꾸 훔쳐볼수잇엇던 이유는 내가 밤공은 현매해서 뒤에 앉았는데 나랑 자리가 가까워서임 태클ㄴㄴ)

인터때 캐보 앞에서 지인이랑 초대해준듯한 배우 보이게 셀카 찍는데 내가 하필 줄 서있었거든? 근디 그때 살짝 탈덕할까 했음.. ㅋㅋ 이유는 저런 사람이 대기실 가서 자기 초대해준 친구랑 인사할때 내 본진도 볼거아냐
음침한거 알지만 예쁜덕 봣다 어쩌고 지인인것같은데 개예쁘더라 말하는거 씹구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가 보니까 진짜 정병올만 하더라

그래서 이번에 팃팅도 안했음ㅋㅋ탈덕은 갑자기 온다던데 ㄹㅇ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