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차 - 썸차 - 퀸차 이렇게 봤음
차파엘라 회전중 아님.
딱 한번 퀸차로 끝낼 생각이었는데
썸차의 케미에 대한 궁금즘에 썸차보고,
내가 기억했던 첫 극이랑 느낌이 완전 달라서 다시 돌려봄
암튼,
램라 커플 소소한 디테일들이 되게 달라져서
기억나는 사람들 알려줘
- 어쩌면 스포성
빨간립스틱,
처음은 진짜 충동적으로 덥치 듯 . 빨간ㅅㅐㄱ헙! 이었다면
지금은 약간 템포가 생겨가지고, 빨간색.쪽!
퀸차 썸차 다른 건줄 알았는데 걍 라파엘라가 달라진 듯.
스테이 시작 분위기도
자첫 때는, 엄청 감정이 날서 있는 느낌이라 갈등 넘버 시작인 줄. 지켜주겠다? - 남자처럼 말하네? 이런거 날카롭게 들렸어.
근데 최근은 훨씬 둥글해짐.
무엇보다, 에메랄드 팔찌 주면서 렘피카 대사가
이거 가져- 가 아니라 이걸로 해- 로 기억하는데
이게 내 기억인지 연습 영상 같은 걸 어디서 본 건지 헷갈림.
바뀐겨? 본사들 좀 알려주라
오 나는 세 번 다 ‘이거 가져’ 로 들었어 ! 라파엘라가 ‘이런거 팔면 먹고 살 수 있어~’ 라고 먼저 언급한 팔찌가 하나 있고, 렘피카가 그 팔찌 가져가면서 이게 더 잘 어울린다고 에메랄드 팔찌로 바꿔줌. 이거 말고 더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 팔찌로 가져가 이 맥락이라 ‘이걸로 해’ 로 들었을 수도?? 맥락상 그 말도 맞으니까 ?
지난 주에는 이걸로 해- 로 기억했거든. 그래서 라파엘라가 - 장난처럼받다가 진짜야? 한 걸로 저 대화 깔이 넘 좋았는데, 직접적으로 가져- 해서 좀 아쉬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