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스에 올라오는 관극 빈도가 흔한 연뮤덕이긔 지난주엔 렘피카 보러 갔다가 인터 때 로비에서 실물로 봄 초대표+보호자가 관극비 지원해주고 데려다준다 쳐도 대단하긔 본인 의지 아니면 그렇게 열심히는 못 볼 듯
다작하던데ㅋㅋㅋ 중딩되고 연령제한 걸리는것도 없어지니까 더 자주 가는듯
ㄹㅇ 나보다 더 많이 봄
보면서 저 배우 보단 내가 잘하겠다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생각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