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 + 현생으로 공연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문득 문득 맨오브라만차가 보고 싶어져서.
혹시 언제 한다더라 뭐 그런 거는 없니
기차 타고 왔다 갔다 하느라 진 빠져서 졸다 깨다, 깨서 좀 울다 또 졸고 막 그랬는데 현생에 치이면 젤 그리운게 라만차라서. 열심히 돈 모아서 지방오면 열심히 돌아야지 그 계획인데 뭐 아는 거 없니.
지방러 + 현생으로 공연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문득 문득 맨오브라만차가 보고 싶어져서.
혹시 언제 한다더라 뭐 그런 거는 없니
기차 타고 왔다 갔다 하느라 진 빠져서 졸다 깨다, 깨서 좀 울다 또 졸고 막 그랬는데 현생에 치이면 젤 그리운게 라만차라서. 열심히 돈 모아서 지방오면 열심히 돌아야지 그 계획인데 뭐 아는 거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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