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에서

라파엘라가 사랑해달라고 매달리면서

.. 이 빛 속에서


이 부분, 가사를 알고 듣지 않는 한

.. 빗속에서  

로 들림 ㅜㅜ


갑자기 빗속의 여인 됨.


감정선 상 뜨악하게 튀지는 않지만,

라파엘라가 계속 

밝음, 빛은 타데우스 몫이고 

반대로 자신은 어둠 속의 존재라는 것에 괴로움이 터진건데

마지막 퍼즐이 딱 맞지 않아서 아쉬움


꼭 빛이라고 번역했어야했나 

아나운서가 뉴스 발음해도 구분 안간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