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연륜이랑 경험에서 나오는 분위기 무시 못함
넘버 자체는 혜미가 더 깔끔하게 부르긴 하는데
정원쌤도 나쁘지 않던데? 애초에 ㅈㄴ 고난이도의 넘버가 아니라서....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잘해서 아무나 봐도 될듯
근데 혜미는 좀 더 대본에 충실한 느낌이고
정원쌤은 애드립 많이 치는데 요새 유행하는 단어들도 얘기하고
중간 중간 관객들한테 대놓고 호응 유도하는 부분 있어서
이게 불호면 안맞을거 같기도
확실히 연륜이랑 경험에서 나오는 분위기 무시 못함
넘버 자체는 혜미가 더 깔끔하게 부르긴 하는데
정원쌤도 나쁘지 않던데? 애초에 ㅈㄴ 고난이도의 넘버가 아니라서....
둘 다 다른 느낌으로 잘해서 아무나 봐도 될듯
근데 혜미는 좀 더 대본에 충실한 느낌이고
정원쌤은 애드립 많이 치는데 요새 유행하는 단어들도 얘기하고
중간 중간 관객들한테 대놓고 호응 유도하는 부분 있어서
이게 불호면 안맞을거 같기도
ㅋ카인~
정원쌤처럼 하는게 원래 그연출맛인데 그걸 혜미가 살릴만한 짬이 안되는 듯 외운거 하는 느낌임 정원쌤처럼 하려면 초월해야함
그 오버하시는게 내취향이 아냐
222
정원샘은 진짜 바이브가 클럽이긴힘 항상 놀람 객석 분위기 개잘띄우심 ㅋㅋ
다 좋은데 자기 보라고 호통 안 쳤으면 좋겠어 보고 싶은 거 볼게 모른척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