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에 갔다가 ㅈㄴ팅기고 왔거든?

썸린 봤는데 어떻게 이렇게 다름?

이쁘다 하면서 돈뱃까지 잘봤는데 스테이크부터 팅기기 시작함

오글거림을 떠나서 

안되는걸 억지로 하는 느낌?

제일 충격이였던건 스피드에서 불협화음 진짜 레전드였음


개취는 인정하는데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몰지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