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돔 섭 스위치에


가정폭력에


사제의 미성년자 그루밍 성폭행에


혀 절단에


살인에


호모포비아발언에 (정작 디나이얼 게이)


걍 자기가 아는 자극적인 소재 다 가져다 넣은 다음에


있어보이는 척 하려고 해석의 여지 이지랄하면서 똥 잔뜩 뿌려놓고 결말만 매듭 안지은 극인데


이마저도 연출인가 노재환이 관대였나 인텁이였나 플북이였나 연옥이라고 해버려서 쉬워져버림



그나마 신유청이 세련되게 연출했던건데 재준이로 바뀌면 진짜 개지랄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