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솔직히 뮤 그럭저럭 다 봤거든 스모크 뮤텁 또 뭐냐 명로 여보셔 더테일 암튼 보면서 못들어주겠다 생각은 안하고 봤었는데 데카브리때 안그래도 괴상한 넘버에 맥아리없고 불안해미치는 노래로 정떨어진것 같음 본체한테라기보단 걍 본체의 그 역량?에
연기도 언젠가부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대사톤은 좋으니까 연극 연극 했던건데 표정 쓰는 것도 항상 묘하게 아쉽고
지난시즌 ㅇㄷㅇ바이런 잘봤어서 더테일 돌아오면 ㅇㄷㅇ로 또 보려고 했는데 뭔가 손이 안감ㅋㅎ...
ㄴㄷ 데카브리 때 확 깼는데 나같경 더테일로 화해하긴함
나도 더테일 가면 화해하려나...아 근데 진심 데카브리가 ㅈㄴ쎘어 충공깽 그자체였음
나는 점점 깎인듯 본문 다 받고 연기할 때 표정 매번 똑같고 캐릭터 해석이 없다는걸 느끼고부터 뭘봐도 다 똑같아졌어 내경우 초록에서 영원히 빠잉함
초록도 넘버 어렵길래 아예 시도도 안함 원랜 애배라서 ㅇㄷㅇ로 한번은 봤엌ㅅ는데 ㅋㅋㅋㅋ
난 스모크가 최악이었어 연기넘버 둘다
ㅋㅋㅋㅋ난 스모크는 극 자체도 불호였어서 ㅇㄷㅇ가 묻힌듯 근데 보면서 걍 뮤텁 우디 아님...? 생각은 한것 같음
본인이 그 실력을 아쉬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것 같아서 더 어이없음 공연 조져도 본인은 그냥 만족하는 것 같고... 고백이 노래 못해도 ㄱㅊ으니 뮤 걍 하라고 끌어들인 것도 글코
ㅋㅋㅋㅋ별 수 없다고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