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은 드러내면 내가 피해보니까 라파엘라한테 숨으라고 강요하는 느낌 혜나옵은 드러내면 세상이 나도 난데 라파엘라도 공격한다고 생각해서 숨기는 느낌 물론 만국박람회에서 라파엘라 쫓아내려고 하는 말은 존나 마상이긔ㅠ 그래서 둘 다 라파엘라한테 똥차긴 한데... 아무튼 둘이 꽤 다르다고 느꼈긔 내 감상이니까 네 생각은 다를 수 있긔 썸머는 아직 못 봐서 모름
맞말임 여왕은 하나 꽂히면 무조건 해야되는 성격이고 혜나옵은 다 가지려고 하다가 다 놓치는 느낌
썸은 질러놓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느낌
썸은 대외적으로 숨겨두고 아껴만주면 된다 생각한 느낌
오만한 어린 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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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혜나옵이 더 안절부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