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라가 좀 이해가기 시작함.. 수지 클럽 오픈파티때 둘 등장하기 전까지 여앙 하나만 맨날 봄. 근데 회전 돌때마다 봐도 몸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보게됨. 쓰고나니까 좀 변태같은데 의상까지 찰떡이라 눈이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