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카르밀라 하트셉수트 정도로 얕은 ㄹㅈ극은 잘봤는데 조금이라도 감정선 깊어지는 올랜도 이런건 낫취였음 가볍고 얕은 ㄹㅈ극만 거부감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