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뚱뚱한 사람은 2명뿐인데  목소리 압도적으로 큼 한명은  그래도  그냥  많이 큰 정도면  더 뚱뚱한 한명은  입열면 마로니에같은곳에서도 시선집중될정도로  같이 다니기 민망할정도 
카페 같이가야할때 일부러   붐비는곳 찾아가  조용한곳에서는 눈치보여서 못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