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아이야
너의 숱한 날들을 알아
너를 제발 탓하지 말아라

부디 너를 미워 말고
귀하게 사랑하라 쉼없이 사랑하라

그리하여 제발 너 아무 죄 없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맨날 가슴 부여잡고 듣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