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첫할때는
ost 듣고갔는데도 넘버 귀에 영 안박히고
내용도 생각보다 지루하다 했는데
두번째 보니깐 확실히 넘버도 다채롭고
내용도 시간가는줄 모르겟음
거기에 렘피카 라파엘라 배우들
실력이 탄탄하니깐
다른 조합으로 보는재미가 미쳤음
거기에 한달정도 지나니깐
자첫때보다 목상태가 좋은건 아닌데
배우들 몸도 풀리고 연기도 물올라서 케미 미침...
지방러 아니면 진짜 9조합 회전문 팽팽 돌면서 다보고싶음
글고 확실히 배우들 캐스팅이 중요하구나 느낌 ㄷㄷ
회전문극 맞음
맞아. 도장을 3주만에 다 찍을줄 몰랐어 (덥 덕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