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픔? 나는 야스오는 만용이 데려다주는 씬하고 카미카제 직후 혼란스러워하는 장면 보고 싶음 일단 카미카제가 큰 계기가 된것 같은데 너무 충격받는 장면이 짧아
베로니카는 전사 보고싶음 노아만나는 장면이랑 거기서또 액션씬 찍으면 존멋일듯 노아보호하면서 모성애가 조금 드러나면 노아가 왜 베로니카의 길을 걸으려하는지 설득력이 늘어날듯
보고픔? 나는 야스오는 만용이 데려다주는 씬하고 카미카제 직후 혼란스러워하는 장면 보고 싶음 일단 카미카제가 큰 계기가 된것 같은데 너무 충격받는 장면이 짧아
베로니카는 전사 보고싶음 노아만나는 장면이랑 거기서또 액션씬 찍으면 존멋일듯 노아보호하면서 모성애가 조금 드러나면 노아가 왜 베로니카의 길을 걸으려하는지 설득력이 늘어날듯
난 야스오가 그래서 뭔 역할을 했는지.일형이랑 어떻게 협력한건지
입전개로 지나가는게 아무래도..
서사 입히라는건 아닌데 신파 그만하자고 그래놓고 갑자기 한걸음? 그 사이에 뭐라도 있던가
그니까 나는 만용이 데려다주는씬이랑 카미카제로 충격 씨게 받는 장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당위성이 조금 많이 부족해서 위 두장면에서 감정씨게 폭발하고 회의감 느끼는 장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만용이가 데려다 주면서 우린 여전히 친구디 낲으로 그렇게안살면 된다 뉘앙스의 말해주고 든든한 형처럼 굴고 카미카제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트라우마느끼는 장면도 나와야한다고 생각함 이장면에서 넘버 한번 뽑아주고
@ㅇㅇ(223.38) 앞으로
그리고 베로니카는 노아가 베로니카 사실 친엄마 아닙니다. 대사를 다른장면에서 하고 씬 이어지면 ㄱㅊ을듯 액션하다가 노아 보호하고 모성본능 보여주는
@ㅇㅇ(223.38) 맞아 카미카제가 됐든 만용 고문씬 이후가 됐든 야스오가 자기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는게 나와야지 그걸 그냥 곤도가 소리지르는 한장면에서 퉁치는게
너무 인물들이 변화하는 계기를 입전개로 끝내는 느낌?
베로니카는 좀더 일형이 갈등할때 계속 대적하며 더 나와도 될것같고 야스오는 일형의 선택의 계기가 되는 인물이면 그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를 보여줘야하는데 지금 야스오를 되게 평면적으로 그려 놓으니까 스포신 일형의 선택도 솔직히 납득 안됨
그니까.. 야스오가 어떤 계기로 하는지를 오로지 배우의 연기에만 의존하니까
@연갤러2(223.38) ㅇㅇ 그래서 야스오가 진짜 힘든게 그냥 연기로 납득시켜야하는데 그 연기 장면도 별로 안주니까...
ㄹㅇ 그것도 멈출없 2층 무대 고문씬에서 밖에 표현을 못해
@ㅇㅇ(223.38) 심지어 고문씬때 밑에서 일형 곤도랑 기싸움 펼치며 활약중임ㅋㅋㅋㅋㅋ
그니까 할수 있는가때도 밑에서 베로니카 일형 싸움중
@ㅇㅇ(223.38) 근데 그나마 표현할 수 있는 고문씬이랑 멈출없때도 앞에서 일형이 연기하고 있으니까 일형한테 주목할 수밖에 없어서 쟤는 갑자기 왜? 싶어짐 초연때보다는 좀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봤자ㅋㅋ
ㄹㅇ 일형이 너무 앞에서 무너지니까 야스오의 무너짐은 가려진다니까
담배피는 씬도 밑에선 만용 일형재회하고 있으니
야스오가 곤도 말고 제3자의 조선인 차별에 일조하다가도 그거에 상처받고 양가감정느끼는 장면이 필요하다 생각함. 아니면 엄마가 차별받는걸 보는 순간이라거나. 시간적 한계겠지만 지금 너무 급변하고 동기가 충분치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