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보고 나오는데 기존쎄에 연기력 순발력 오지는 배우가 하는 거 너무 보고 싶더라내가 상플한 배우는 벤 위쇼랑 케이블란쳇 국내는 김신록배우가 처음 받아보는 대본으로 즉석에서 연기한다는 긴장감을 좀 살려주면 좋겠음
맞아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대본 분석 처럼 가서 좀 아쉬웠음 이번에 이렇게 할 만한 배우가 누가 있을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