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렘피카도 그렇고 자첫하는 극마다 재밌고 잘만든 극이라고 생각돼서 좋다ㅏ





스포될만한거 (중요한 부분들..?) 디테일한거 빼고 기억에 강하게 남앗던 부분만 얘기하자면

(+난 일제강점기 배경이라는 것과 일형이 독립운동 지원하는 사업가 캐릭터라는것, 그리고 박제 몇개만 보고갔음)







1. 베로니카 왜 벌써 죽어요..? 진짜 죽은겨..? 머지? 난 얘도 한팀으로 독립운동 해가는 앤줄 알았지..


2. 마약성 진통제 필요하다 할때 첨엔 뭐 땜일까 하다가

머리속에 멈출수없어 박제 봤던게 떠오르면서 속으로

아 이건좀..에바임..ㅈㄹ..하.. 이러면서 계속봄..

멈출수없어 박제로만 볼땐 걍 갈등상황에서 전형적인 멋있게 끝내는 1막 막곡인가보다 했는데.. 무대볼땐 멋있는것도 모르게 걍 멘탈 나간채로 봄


3. 뭔가 마지막 자막 없었고, 영화나 드라미로 만들어진 내용이었다면 시즌2 내놔ㅏㅏ했을것 같음

일형이 도쿄가고 뭐했고 어케됐는지도 자세히 궁금해


4. 무대랑 조명(그림자) 되게 잘썼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