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에 미쳐있었던 사람과 최저가만 찾는 사람이 공존하긔
언제나 극단적 소비성향은 있는데 그게 더 더 극단적이긔
걍 있는사람들만 돈 존나 쓰는거긔
극단적인거만 따지면 전쟁통에도 누구는 스테이크 썰고 프랑스와인 마셨고 누군 굶어죽었지만 지금은 남이 뭐하고 사는지 너무나 잘 아니까 더 박탈감 느낀다더라
걍 있는사람들만 돈 존나 쓰는거긔
극단적인거만 따지면 전쟁통에도 누구는 스테이크 썰고 프랑스와인 마셨고 누군 굶어죽었지만 지금은 남이 뭐하고 사는지 너무나 잘 아니까 더 박탈감 느낀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