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뫄뫄(아저씨 배우) 오늘 존나 예뻤어요 오늘 노선이 어쨌니 어쨌니 미모가 어쨌니 저쨌니 식당 안이 떠나가라 이러는 거 듣는데 밥이 안 넘어가더라 둘 다 살도 닿고싶지않은 안여돼 그 자체
그러니까 살을 빼야해 살만 안쪘으면 그냥 씹덕 두마리 떠드는건데 뚱뚱하니까 시끄러운 뚱덕되는거잖아
대체 그런 대화를 왜 그렇게 우악스럽게 큰 소리로 해야하 건데 수치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