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끼리 후원자라고 부르던데 한 번 가서 보고 오니까 이정도 공연을 돈주고 본다고? 싶어서 진짜 돈이 많나 궁금해질정도임... 탐라에서 발뤼덕들 보면 맨날 타래에 성장했다 늘었다 이러고 여기가 무슨 교습소도 아닌데 쇼플이 타배역에 무대를 좀 하는 애들을 데려온다는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ㅈㄴ 관대하게 봐줌... 내가 뮤배였느면 나도 발레뤼스도 데뷔하고 싶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