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밌게 돌고 있긴한데, 경남러라 지방공 오면 부모님 보여드리려하고 있음. 근데 엄마가 도파민 넘치는 극을 선호하시던데, 좋아하실지 모르겠어서... 혹시나 지루하다고 조실까봐(오해 ㄴㄴ 난 팬레터 극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