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자체도 되게 별로고 배경 연출도 별로인데 거기 더해서 원래 일형이 조직을 운영하면서 조절하는 그러니까 행동가보다는 두뇌로서의 역할을 하다가 결혼식을 이용하는걸로 행동파로 바뀌는 전개인데 이미 여기서 바이크 몰면서 상상이든 뭐든 모든 액션에 관여됨
원래는 그렇게 머리로 움직이던 일형이 스포씬때 손에 피를 묻히는 일이야 하면서 일형이 새로운 결심을 하고 oss로 가는건데 이번에 바뀐거 보면 스포신이 별 의미가 없음 그냥 혼자 변한거야
난 야스오 존재감 약해진건 여기도 있다고 봄
난 뭣보다 타자기 소리가 빠져서 심심하게 느껴져
ㅇㅈ함 타자기 소리좋았는데
맞아 머리로만 시뮬 돌리고 움직이지 않던 일형이 스포씬에서 행동한다는게 중요한건데 이미행동하고 있으면 뭐임..
ㄹㅇ 이러면 야스오가 왜 필요함? 그냥 빌런으로 곤도만 있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