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에는 한없이 무너지는 멘탈약한 챙겨줘야할 형같았더면 재연에서는 멘탈약한건 똑같은데 의지되는 형인것 같음 또 캐해가 깊어짐
근데 상만용 초연하고 달라진게
익명(223.38)
2026-05-18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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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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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해 초연 땐 개그가 과하다 싶은 날도 있었고 보웅이에게 정떨어젔군 느낀 날도 있었는데. 재연에선 과한 날 없고 더 성숙해진 형이라서 보웅이 일형이 다 깊이 아낀다고 보여
ㄹㅇ 그리고 어떻게든 우정을 유지하려는게 너무..ㅠㅠ
객석에다 동무들 하는거 극혐 티를 못내서 안달이야
이런부분에서 불호느낄순 있겠다 하지만 나는 좋았어
맞어 웃기는거랑 별개로 우직하고 든든한 큰형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