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옵: 분함 억울한 감정이 있는듯 나도 너만큼 진심이야를 보여주는 일형인듯

은: 날서서 그럼 니가 내위치였으면 어땠을것 같은데 같이 맞서는 느낌 나였으면 너도 나처럼 할걸? 이느낌?

톡: 한심하게 봄 피를 흘리는 걸 찐으로 이해 못하고 자기하는 방식이 최선이라고 주장


ㄹㅇ 베로니카의 분노에 대항하여 달라지는 노선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