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도원 도파민 극이라 졸릴 틈 없고 갓극이라는 말 듣고 보러 갔는데

2막에서 계속 졸다가 그 아랑은 없다 할 때 눈 번떡 떠지고 끝남,,,

그 날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화장실에서 다른 어머님? 관객도 졸음 참느라 힘들었다고 하시고

암튼 기대보다는 실망,,

왜 이렇게 평이 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