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디폴트가 다 눈막귀막임
다 지들 듣고싶은거만 듣고 말하고 싶은것만 말해서 일이 ㅈㄴ 커짐
그나마 따지면 조이가 제일 불쌍함
그치만 난 초연 회전돌았긔ㅎㅎ
ㅇㄱㄹㅇ이긔
다 정병같음
보고나면 불쾌해
ㄹㅇ 등장인물들 뜯어보면 다 이상하고 결핍있음
맞음 쉬어갈 인물이 없어서 존나 정신병 와
인물들이 다 싫어
에반엄마 코너아빠는 왜
거기도 문제지 일단 애초에 에반이 그거 지가 쓴 편지라고 말함 근데 귀막임
코너 아빠도 엄청 무관심하고 강압적인 아빠일걸 그 코너부부 싸울때 얘게 들어보면 코너가 자살시도해도 무시했잖아 관심받고싶어서 저러는거라고
코너 엄빠는 에반이 처음에 지가 쓴거 아니라고 말하는데 에반이랑 코너랑 친구였다고 믿고 에반엄마도 에반 상태 은근히 회피 에반 모자는 대화가 너무 일방적이여
원래 의도가 그건줄 에반은 본인이 원하는 가족 /코너네 가족은 본인들이 원하던 아들모습 서로 니즈가 맞아서 좀 앞뒤안맞아도 믿고싶어한거고
의도 맞음 그래서 보는 사람 대가리 존나 아픈거
그게 그 극이 보여주고자 하는거 아님? 현대 사회의 외롭고 일그러진 인간 군상들의 모습 그걸 꼬집는거
이거 맞음 그래서 어느 인물 하나에 이입해버리면 나머지가 다 시발새끼 되는극인듯
다들 남눈에 정상으로 정상가족으로 보여지고 싶어서 문제가 된거자나
ㄹㅇ 다 이상함 코너가족도 결국 에반 통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문제아 아닌 모습의 아들을 투영해서 죄책감 덜고 위로받은거고 그래서 과수원 결말도 이해갔음
ㅇㄱㄹㅇ이긔
다 정병같음
보고나면 불쾌해
ㄹㅇ 등장인물들 뜯어보면 다 이상하고 결핍있음
맞음 쉬어갈 인물이 없어서 존나 정신병 와
인물들이 다 싫어
에반엄마 코너아빠는 왜
거기도 문제지 일단 애초에 에반이 그거 지가 쓴 편지라고 말함 근데 귀막임
코너 아빠도 엄청 무관심하고 강압적인 아빠일걸 그 코너부부 싸울때 얘게 들어보면 코너가 자살시도해도 무시했잖아 관심받고싶어서 저러는거라고
코너 엄빠는 에반이 처음에 지가 쓴거 아니라고 말하는데 에반이랑 코너랑 친구였다고 믿고 에반엄마도 에반 상태 은근히 회피 에반 모자는 대화가 너무 일방적이여
원래 의도가 그건줄 에반은 본인이 원하는 가족 /코너네 가족은 본인들이 원하던 아들모습 서로 니즈가 맞아서 좀 앞뒤안맞아도 믿고싶어한거고
의도 맞음 그래서 보는 사람 대가리 존나 아픈거
그게 그 극이 보여주고자 하는거 아님? 현대 사회의 외롭고 일그러진 인간 군상들의 모습 그걸 꼬집는거
이거 맞음 그래서 어느 인물 하나에 이입해버리면 나머지가 다 시발새끼 되는극인듯
다들 남눈에 정상으로 정상가족으로 보여지고 싶어서 문제가 된거자나
ㄹㅇ 다 이상함 코너가족도 결국 에반 통해서 본인들이 원하는 문제아 아닌 모습의 아들을 투영해서 죄책감 덜고 위로받은거고 그래서 과수원 결말도 이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