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양반집 자제가 과거시험 떨어지고 지내다 글쓰기에 재능을 발견하고 글쓰는 뭐랄까 꼿꼿한 기세? 같은게 느껴짐 어떤부분에선 글선생같은 느낌도 났었어
내 갠적인 생각이니 너네말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