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뉴강으로봤는데 그냥 불안장애 가정폭력+가스라이팅 등의 이유로 자기가 일 망쳤다고 생각했을 때 자해하는 걸로 봄
익명(211.36)2026-05-20 01:02:00
뉴강으로 봤는데 언행이나 행동이 폭력적인 건 맞음 갠적으로 내가 느끼기에는 리비가 너무 쓰레기 짓을 해서 상대적으로 데클란이 불쌍해 보였음 리비는 정신과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데 데클란은 돈 없어서 극장도 못 들어갈 뻔 하고
사회적 지위 차이가 너무 커서 상대적 약자를 이용해먹은 게 너무 잘 보였음
익명(121.166)2026-05-20 01:10:00
답글
뉴강이는 고함 좀 그만 지를 필요가 있음 젊어서 그런가 혈기가 너무 과하게 넘침 늘보로 보고 평안을 느낌
익명(118.235)2026-05-20 01:12:00
답글
카페 장면에서도 다른 사람한테 말한 거 아닌지 확인하고 데클란이 리비를 원하는 거 알면서도 네가 원하면 떠난다 이러는 것도 위계는 리비한테 치우쳐져 있는데 데클란한테 권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도 그루밍 범죄랑 비슷해서 현입됐음
익명(121.166)2026-05-20 01:14:00
답글
@ㅇㅇ(121.166)
ㅁㅈ 다른 사람한테 말했는지부터 확인하는 거 ㄹㅇ 소름이었음
익명(211.234)2026-05-20 01:15:00
답글
@ㅇㅇ(121.166)
다른 말인데 이때 뉴강이 가지 말라고 고개 도리도리 하는 거 졸귀탱 아니냐
익명(118.235)2026-05-20 0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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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유강이귀여움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6-05-20 05:11:00
데클란이 학교 교육을 받지도 못하고 좋은 부모 밑에서 자라지도 못해서 가정에서 보고 배운 것도 없으니 화가 날 때 그런 식으로 밖에 분출을 못한다 약간 블루칼라 하층민의 특징 이런 걸 일부러 작가가 의도한 거 같음 상류층인 리비랑 완전 대조 되잖아 쓰는 말투 설정부터가
익명(118.235)2026-05-20 01:10:00
영국 영어로 보면 차이가 더 명확할 것 같음 영국은 계급별로 억양이 아예 달라서
익명(211.234)2026-05-20 01:12:00
답글
영국은 쓰는 영어 자체도 다르잖아 우리나라는 그런 게 없으니까 존나 시발 이런 단어만 집어넣는 거 같음
혹시 얀코로 봄?
왜 혹시 얀코만 그래? 얀코 맞긴한데
@ㅇㅇ(118.235) 내기준 얀코가 제일 센듯
문유강이 ㄹㅇ 그래보임
걍 디렉인가 너무 보고있기 힘들었음
유강 안 그래도 목청이 큰데 너무 꽥꽥 소리 지르더라 흥분을 너무 심하게 하고 빡치면 모든 대사를 돼지 멱 따는 듯이 함 평소엔 젤 순하고 어린이 말투 쓰다가
실제로 불안장애 있는 애긴한데 이번 시즌 디렉팅이 더 세진듯 늘보도 좀 쎄짐.
셋 다 공통인가보네 너무 스트레스 심하게 받음
아 진짜 디렉인가 지난지즌 잘봤는데 이번에 데클란이 그렇게보이니까 리비한테 동정심이생긴다고 개인적으로 별로야
@ㅇㅇ(118.235) 그니까 30살 어린 애한테 저 꼴을 당하다니 싶고ㅋ
수 틀리면 바로 쌍욕 발사하고 지 기분에 따라서 다 뒤집어 엎고 고래고래 고함 지르고 진짜 정상 아니긔 그런데 사람들은 리비만 욕하고
그러는데도 리비가 잘못했단 여론이면 개큰잘못이 맞기때문인거긔...
@ㅇㅇ(211.234) 오히려 좀 덜 지랄했으면 나도 동정해줬을텐데 아쉽 지금은 그냥 둘 다 똥인 거 같음
이때싶 미자랑 자려다가 처음이라 조기사정하니까 현타와서 보내고 당사자 동의없이 공연 올린애를 쉴드치네...
@ㅇㅇ(112.187) 리비 쉴드쳐서 머하노 ㅋㅋㅋ ㅅㅂ
@ㅇㅇ(118.235) 이번시즌 연출이 요상해졌어도 데클란은 찐 장애인이고 리비는 준범죄자임... 걍 경찰서를 가지 데클란아
@ㅇㅇ(112.187) 데클란이 왜 장애인이야 말넘심
얀코가 제일쎄서 더그런듯
셋 다 분조장은 맞는 듯
나는 데클란 자해하는 거 보는게 너무 힘들던데 이것 땜에 자첫자막함
와 난 뉴강으로봤는데 그냥 불안장애 가정폭력+가스라이팅 등의 이유로 자기가 일 망쳤다고 생각했을 때 자해하는 걸로 봄
뉴강으로 봤는데 언행이나 행동이 폭력적인 건 맞음 갠적으로 내가 느끼기에는 리비가 너무 쓰레기 짓을 해서 상대적으로 데클란이 불쌍해 보였음 리비는 정신과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데 데클란은 돈 없어서 극장도 못 들어갈 뻔 하고 사회적 지위 차이가 너무 커서 상대적 약자를 이용해먹은 게 너무 잘 보였음
뉴강이는 고함 좀 그만 지를 필요가 있음 젊어서 그런가 혈기가 너무 과하게 넘침 늘보로 보고 평안을 느낌
카페 장면에서도 다른 사람한테 말한 거 아닌지 확인하고 데클란이 리비를 원하는 거 알면서도 네가 원하면 떠난다 이러는 것도 위계는 리비한테 치우쳐져 있는데 데클란한테 권리가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도 그루밍 범죄랑 비슷해서 현입됐음
@ㅇㅇ(121.166) ㅁㅈ 다른 사람한테 말했는지부터 확인하는 거 ㄹㅇ 소름이었음
@ㅇㅇ(121.166) 다른 말인데 이때 뉴강이 가지 말라고 고개 도리도리 하는 거 졸귀탱 아니냐
@ㅇㅇ(118.235) 유강이귀여움ㅋㅋㅋㅋㅋㅋ
데클란이 학교 교육을 받지도 못하고 좋은 부모 밑에서 자라지도 못해서 가정에서 보고 배운 것도 없으니 화가 날 때 그런 식으로 밖에 분출을 못한다 약간 블루칼라 하층민의 특징 이런 걸 일부러 작가가 의도한 거 같음 상류층인 리비랑 완전 대조 되잖아 쓰는 말투 설정부터가
영국 영어로 보면 차이가 더 명확할 것 같음 영국은 계급별로 억양이 아예 달라서
영국은 쓰는 영어 자체도 다르잖아 우리나라는 그런 게 없으니까 존나 시발 이런 단어만 집어넣는 거 같음
분조장이고 나발이고 일단 너무 시끄러움
난 늘보 무슨 지진아같아서 보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