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의 레미에서 마리했던 경록
레미 앙졸라했던 성식
안나 브론스키로 데뷔 팬싱 정승원
이 셋이 계속 돌던데 누구누구가 진짜고 누가 어그로의 뻥일까 진짜 어쩌면 재연 토로 홍 손랄처럼 기간 나눠서 라울 셋 뽑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