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최악으로 본거 빵좐 폴데인가 그랬었는데 그날 한잔술 거의 세컵네컵? 받아마시면서 형이 주는거니깐 마실게 이랬나 근데 그게 빵노선이랑은 너무 안맞는거같은데 싶었는데 존나 늘어지더라 심지어 술 못마시는 노선 잡아와서 더 상충됨

그리고 그날 엔딩씬도 민혁이 그때 기범이인걸로 기억하는데 안그래도 기범민혁은 죄책감 없고 오직 찌르자 하나만 생각하는 눈돌아간 민혁이인데 저벅저벅 퇴장하는 애 뒤에서 민혁아 구급차좀 불러줘 이러는데 엥? 하고 웃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