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데이라면서 입장할때도 커튼콜 촬영 가능하다고 커튼콜부터 찍으실수 있다고 하더니 아니나다를까 컷콜 시작하자마자 사람들 우르르 카메라 들고 찍는데 어셔들이 객석 안까지 비집고 들어와서 한명 한명 다 잡아대서 걍 빌리랑 발레걸 탭 하는건 다 날림

공지를 똑바로 해주든지 머글이 태반이던데 그런 안이한 안내로 통제가 될거라고 생각한건가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