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 많이 먹여주는 극임?
줄거리 읽어봤는데도 감이안오네
슬프고 아련하고 희망차고 아름답고
ㅈㄴ ㅅㅍ.. 나 회전러라 극시작전부터 이미 눈물난적도 있어
슬픈 내용인데 카타르시스극은 아님 프랑켄 마리앙 이런 도파민극이 아니야 근데 잘 만든 극은 확실함 비유하자면 다른 도파민극들은 불닭 같아서 먹을땐 맛있어도 먹고 나면 너무 기빨려서 한 접시 이상 못 먹음 근데 하타는 뭔가 알리오 올리오 정도여서 먹고 나면 다음 접시 먹고 싶음
그리스 신화 바탕인데 스토리 자체도 좋고 슬프고 아름다고 현실을 은유하는 점을 곱씹으면 더 슬퍼짐.
자첫때 엔딩보고 집에 가는 길에 오열함
노잼 잔잔극
페르세포네를 초반에 술주정뱅이 컨셉잡은거 빼곤 괜찮아
마지막에 울컥하는 포인트가 있음
슬프고 아련하고 희망차고 아름답고
ㅈㄴ ㅅㅍ.. 나 회전러라 극시작전부터 이미 눈물난적도 있어
슬픈 내용인데 카타르시스극은 아님 프랑켄 마리앙 이런 도파민극이 아니야 근데 잘 만든 극은 확실함 비유하자면 다른 도파민극들은 불닭 같아서 먹을땐 맛있어도 먹고 나면 너무 기빨려서 한 접시 이상 못 먹음 근데 하타는 뭔가 알리오 올리오 정도여서 먹고 나면 다음 접시 먹고 싶음
그리스 신화 바탕인데 스토리 자체도 좋고 슬프고 아름다고 현실을 은유하는 점을 곱씹으면 더 슬퍼짐.
자첫때 엔딩보고 집에 가는 길에 오열함
노잼 잔잔극
페르세포네를 초반에 술주정뱅이 컨셉잡은거 빼곤 괜찮아
마지막에 울컥하는 포인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