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이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집안싸움하는것만 잔뜩 보여주다가 갑자기 쟤네는 왜절절한가 흐름이 너무 뚝뚝 끊기고 부자연스러워서 재미는 없었음
그거랑 별개로 배우들은 노래 잘해서 듣는귀는 좋았음
특히 회게 잘하고 잘생겼더라 로미오랑 어울림
극만 어케 좀 손봐줬음 좋겠어..... 너무 뚝뚝 끊겨
극이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집안싸움하는것만 잔뜩 보여주다가 갑자기 쟤네는 왜절절한가 흐름이 너무 뚝뚝 끊기고 부자연스러워서 재미는 없었음
그거랑 별개로 배우들은 노래 잘해서 듣는귀는 좋았음
특히 회게 잘하고 잘생겼더라 로미오랑 어울림
극만 어케 좀 손봐줬음 좋겠어..... 너무 뚝뚝 끊겨
프랑스뮤가 원래 좀 그럼
막공 얼마안남음 또 오려나 모르겠다ㅠ
나도 첫공때 똑같이 느낌.. 난 증오랑, 그 뭐지 베로나 맆 나오기 전에 하는 넘버, 너무 길고.. 루즈한 느낌 들더라
프뮤 특징이 등장인물 많고 캐릭마다 스토리도 있는데 이걸 제한된 시간안에 넣으려니까 라센은 쳐낸 부분이 더 많아져서 저첫엔 그렇게 느낄수있어 근데 또 회전돌면 재밌음 ㅠㅋㅋㅋㅋ
초보연출이 나름대로 본인 해석 넣는다고 이것 거것 손대서 극이 많이 망가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