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몸 쓰는 장면이랑 꽃 특유의 msg 뿌리는 연기들 좋아하는데 최근들어서 공연 볼 때 꽃이 관성적으로 연기한다는 느낌을 크게 받음... 매 공연마다 그냥 출력된거 그대로 뽑는 느낌 내 뇌피셜임 이번 비스티도 원래 꽃재 최앤데 네번인가 보고 이제 안보려고
난 요즘 배우들 다 그래보임 열심히는 하는데 최선은 아니고 하던대로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