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 떠나고 나서도 한참 글 못쓰고 감정 올라와서 눈물 닦고 글 쓰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는데 얼굴이 너무 슬퍼보여서 평소의 단호함 그러든말든 나는 글쓴다 킵고잉 하던 느낌이 좀 덜했긔
히카루가 나타나니까 그제야 홀린듯이 웃으면서 다시 글에 뻐져드는데 오늘 뀨해진은 진짜 글을 쓰기위해서 히카루가 필요한 상태같아서 새로웠긔
그래서 히카루 죽인 세훈이가 내미는 편지 도망치듯이 받지도 않고 달아나는것까지 납득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