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캄파로써 느껴지는게 없었음
조반니를 위한다는 느낌도 없고 주민진만 존재했음
ㅇㅇ 걍 씨익 미소짓고 웃기지? 라는 표정만 지어대서 불호 땀
난 뮤지컬을 보러건지 주 팬미팅을 보러온건지 헷갈리는 구간있더라ㅠ 개극혐
새잡이 과한데 애비의 사랑이 안느껴져서 ㅂㄹ엿긔
엉 좀 웃다가 점점 갈수록 과해져서 정색하면서 봄
나도 배우 주민진이 연기를 하는구나로 느껴져서
조반니는 눈이 안 보이는데 캄파가 과한 애드립치면서 이상한 행동으로 웃기려고해
ㅇㅇ 건조해
ㅇㅇ 과하고 이유도 모르겠고 웃겨서 웃기긴 하는데 그게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었음
화왕 거의 다그래 내 연기를 봐 잘하지 재밌지 이런거 느꺄지
조반니 배우들이 받아쳐줄 수 없는 연기만 함 조반니는 눈이 안 보이는데
ㅇㅇ 걍 씨익 미소짓고 웃기지? 라는 표정만 지어대서 불호 땀
난 뮤지컬을 보러건지 주 팬미팅을 보러온건지 헷갈리는 구간있더라ㅠ 개극혐
새잡이 과한데 애비의 사랑이 안느껴져서 ㅂㄹ엿긔
엉 좀 웃다가 점점 갈수록 과해져서 정색하면서 봄
나도 배우 주민진이 연기를 하는구나로 느껴져서
조반니는 눈이 안 보이는데 캄파가 과한 애드립치면서 이상한 행동으로 웃기려고해
ㅇㅇ 건조해
ㅇㅇ 과하고 이유도 모르겠고 웃겨서 웃기긴 하는데 그게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었음
화왕 거의 다그래 내 연기를 봐 잘하지 재밌지 이런거 느꺄지
조반니 배우들이 받아쳐줄 수 없는 연기만 함 조반니는 눈이 안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