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아니어도 뭔가 총첫이 티켓팅하기 빡센 느낌?
왜일까 궁금
상징성 있잖아
빠들이나 극덕들이나 둘 다 의미 있지
궁금하잖아
윤여정이 첫공가랬자나
왜?
@ㅇㅇ(118.235) 첫공에 모든걸 쏟아 붓는데 다시는 그런공연 안나온다더라ㅋ 뭐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함
@ㅇㅇ(118.235) 내가 겪은 총첫들은 다 중구난방 실수투성이였는데... 쩝
@ㅇㅇ(118.235) 나도 이런거 궁금해서 가긔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가 첫공에서 적나라하게 보여거
첫공 제대로 감정이입하는걸 못봤는데 윤여정 무대 별로 안한거아님?
궁금해서 못기다림
어쨌든 배우도 첫공연에 대한 긴장이나 본인만의 어떤 감정이 있을텐데 그 시간을 공유하고 싶어
총막이 더 빡세지 않아?
프리뷰 기간이라 이후 회차보다 저렴 창초의 경우 세상에 없던 극 뚜따에서 오는 기대감 첫공 이후 뭔가 수정될 경우 총첫이 희귀 에디션 됨 배우들도 총첫에 보여준 게 그 다음부터 안 나올 수도 있음
난 진짜 여태 덕질하면서 총첫 보고싶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가성비충이라서 그런가? 로딩 안된 완벽하지 않은 상태를 시간 쓰고 돈 써서 본다는게 안내켜
프리뷰에 싸게 찍먹해야지+취향 맞으면 빨리 회전/표 버리기 가능
프리뷰 싼거랑 첫공은 퇴길하는 경우 많아서
프랑켄 배우들 인터뷰였나? 보면 막올리기 직전까지 엄청 떨고 끝나고나선 다들 펑펑 울었다고 하잖아 세상에 없던 극의 탄생을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클듯 거기에 대작 만나면 도파민 미칠듯
상징성 있잖아
빠들이나 극덕들이나 둘 다 의미 있지
궁금하잖아
윤여정이 첫공가랬자나
왜?
@ㅇㅇ(118.235) 첫공에 모든걸 쏟아 붓는데 다시는 그런공연 안나온다더라ㅋ 뭐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함
@ㅇㅇ(118.235) 내가 겪은 총첫들은 다 중구난방 실수투성이였는데... 쩝
@ㅇㅇ(118.235) 나도 이런거 궁금해서 가긔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가 첫공에서 적나라하게 보여거
첫공 제대로 감정이입하는걸 못봤는데 윤여정 무대 별로 안한거아님?
궁금해서 못기다림
어쨌든 배우도 첫공연에 대한 긴장이나 본인만의 어떤 감정이 있을텐데 그 시간을 공유하고 싶어
총막이 더 빡세지 않아?
프리뷰 기간이라 이후 회차보다 저렴 창초의 경우 세상에 없던 극 뚜따에서 오는 기대감 첫공 이후 뭔가 수정될 경우 총첫이 희귀 에디션 됨 배우들도 총첫에 보여준 게 그 다음부터 안 나올 수도 있음
난 진짜 여태 덕질하면서 총첫 보고싶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가성비충이라서 그런가? 로딩 안된 완벽하지 않은 상태를 시간 쓰고 돈 써서 본다는게 안내켜
프리뷰에 싸게 찍먹해야지+취향 맞으면 빨리 회전/표 버리기 가능
프리뷰 싼거랑 첫공은 퇴길하는 경우 많아서
프랑켄 배우들 인터뷰였나? 보면 막올리기 직전까지 엄청 떨고 끝나고나선 다들 펑펑 울었다고 하잖아 세상에 없던 극의 탄생을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클듯 거기에 대작 만나면 도파민 미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