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관크라기엔 진짜 잠깐이고 소리도 거의 안들릴정도로 작았는데지들끼리 ㅈㄴ 뭐라하면서 쑥덕대는 줌들 있었어서 당사자 멘탈 나간듯솔직히 글 올라온거 보고 앵??? 했음 저렇게 글 올릴 수준의 관크가 아님
걍 본인도 당황했는데 옆에서 지랄하니까 큰 잘못 한줄알고 더 당황해서 저러나봄 가방안에서 손풍기 틀어져서 소음 들렸다는데 별 큰 소리도 안났을것같은디
ㅇㅇ 난 걍 부시럭부시럭 소리 정도밖에 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