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같은 사람이 저러는거 봄 끝나고 주변 사람들이 ㅈㄴ 열받아서 뭐라 하려는 듯한 모션 취하니까 자기도 느끼는게 있으니 ㅈㄴ 빠른 퇴장하던데 ㅋㅋ 그런거 아니고서야 무슨 천둥 소리 같은 것도 아니고 적당한 소음은 조금은 자연재해임 나도 모르게 신발 바닥에서 삑 소리 날 수 있고 이런 거
그런 애들은 오히려 뻔뻔하더라 본인이 관크한 건 싹 지우고 남들이 노려봤다 고나리했다 이렇게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