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구토 또다시 구토가 밀려와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들을 때마다 몰입이 안됨

구토가 밀려온단 표현을 잘 안 쓰지 않나 구역질 나다도 아니고 왜이렇게 구토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주노의 꿈 모든 ‘생기’를 잃었단 것도 웃기고 ㅅㅂ

파티는 끝났어 가사도 뭔가.. 뭔가 이상함 뭔.. 어둠 속 가면의 파티 ㅇㅈㄹ 가장무도회냐?

뭔가 가사가 다 너무너무 직관적이고 조잡하고 단어 선정이 웃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