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나 끝에 히카루랑 세훈이가 잠든 해진 선생님 손 만질락말락 구경할때

기범세훈이 ㅈㄴ 대담하게 옆에 쭈그려앉지도 않고 닿을락말락도 안하고 서서 그대로 뀨해진 손 아예 대놓고 짚어서 잡았긔 ㅁㅊ놈 상남자 세훈이긔

앵레터 끝나간다고 배우들 하고싶은거 다해보는거 같긔